용인시, 9월부터 지역화폐 인센티브 10%로 상향

  • 등록 2025.08.29 16:37:32
크게보기

 

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용인시는 9월1일부터 지역화폐 이용시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기존 7%에서 10%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으로 시민들은 충전액(월 최대 50만원)에 따라 월 최대 5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인센티브 상향으로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인센티브 확대로 시민의 소비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께 보탬을 드리는 지역화폐 정책을 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성규 기자 ggplaza1130@naver.com
Copyright @경기뉴스광장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