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관내 로컬푸드 활용 메뉴 개발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29일 체결했다.
로컬푸드 활용 EX-Food 메뉴 개발과 판매활성화를 위해 안성시, ㈜선진, YM21유통과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성시에서 개발한 후지 연화육을 안성맞춤(제천)휴게소 식당 메뉴로 ㈜선진, YM21유통과 함께 개발하며, 안성 돼지고기 비선호 부위 판매를 활성화하고 휴게소 내 행복장터(로컬푸드 직매장)와 연계, 지역 로컬푸드 판매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 후 ㈜선진에서 안성 돼지고기 저지방부위로 개발한 ‘안성맞춤한상’ 전시와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로컬푸드 활용 메뉴를 민관협력 개발해 안성지역 시장, 휴게소, 관광지에 보급해 안성 특화메뉴를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