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경기예술지원 공모를 시행하고,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오는 2월13일부터 3월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경기예술지원 공모는 공모는 기초예술 창작지원, 모든예술31, 경기 미술품 유통활성화, 경기예술 생애 첫 지원, 원로예술 활동지원,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창작공간 기획프로그램 지원, K-ARTS 청년창작자 지원 등 9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기초예술 창작지원은 문학과 시각, 공연 분야 신작 창작을 지원하며, 모든예술31은 경기도 31개 지역에서 창작·발표되는 기초예술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 기초문화재단 미설립 7개 시군은 재단이 직접 공모를 시행하고, 24개 시군은 예산 매칭을 통해 자체 공모를 시행한다. 아트경기는 미술품 유통사업자와 시각예술 작가를 선발해 운영비와 출품지원금을 지원하며, 생애 첫 지원은 공모 선정 이력이 없는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원로예술 활동지원은 만 65세 이상 원로 예술인을 지원한다.
예술인 창작준비금은 170명에게 300만원씩 지원하고, 창작공간 임차료는 월 임차료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창작공간 기획프로그램은 민간문화예술공간의 기획 프로그램에 평균 2000만원 내외 지원을 제시했다. K-ARTS 청년창작자 지원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창작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900만원 활동비를 지원한다.
선정 결과는 4월17일 발표 예정이며, K-ARTS 청년창작자 지원은 접수 기간을 별도로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