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비축부동산 궐동지구대 부지로 관리전환 협조 요청

  • 등록 2026.04.07 13: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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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2신도시 생활·안전 인프라 추가 위한 잰걸음…지구대 설치 현실화 총력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임미자 국회 재경위원장 찾아 재경부 비축부동산 궐동지구대 부지로 관리전환 협조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오산시는 세교2신도시 공공인프라 조성을 위해 세교2지구내 공공청사 부지인 재정경제부 소유 부지를 궐동지구대 이전 부지로의 조속한 관리전환이 필요하다며 국회 재정경제 기획위원회의 협조를 구했다.

 

지난 6일 간담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시청 및 오산경찰서 관계자, 세교2 호반써밋라포레 입주자대표회장과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박수영 의원(재경위 간사), 유상범 원내수석 등이 참석했다.

 

비축부동산은 정부가 장래 행정수요를 대비하고, 공익사업 용지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미리 확보·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일컫는다.

 

정일수 기자 ggplaza1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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