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이 13일 동탄 분원에서 창업지원플랫폼·플러스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애로사항 해결과 성장을 지원하는 ‘오피스아워(Office Hour)’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피스아워’는 창업기업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전문적인 애로사항을 분야별 전문가와 1:1로 상담하고, 기업별 상황에 맞는 후속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진흥원은 사전에 상담 희망 분야와 기업별 고민사항을 접수해 기업별 수요에 맞춘 상담으로 연계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특허·IP(특허법인 누리 김미숙 변리사) △BM 검증(시드앤파트너스 이정희 대표) △법률(법무법인 수오재 권혜진 변호사) 등의 전문가가 참여해, 기술 보호부터 사업모델 개선, 법률 리스크 대응까지 실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판단 기준과 후속 대응방안 수립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