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김상균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이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에서 발생하는 소음 관련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2일 현장 간담회를 열고 냉동창고 주변 소음 발생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간담회는 파라곤3차 입주예정자대표와 한라홀딩스 관계자, 화성시 도시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을 살펴보고 소음 저감 방안과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소음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기업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