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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김정호 경기도의원,‘경기무형문화재 학술세미나’토론자 참석

 

경기뉴스광장 최옥분 기자 |김정호 경기도의원은 지난 6일 광명문화원에서 경기도,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경기도의회가 추진한 ‘경기도무형문화재 학술세미나’의 토론자로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영근 전 이화여대 음대학장이 좌장으로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 무형문화재의 시대적 요구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지은 경기도 무형문화재 위원, 주재근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안태욱 한국문화재단 정책실장이 발제자로 나서 무형문화재에 대한 전문적 보존·전승의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의원은 “무형의 문화유산은 세대를 이어가며 그 시대에 맞게 변화했을 때 ‘살아있는 문화유산’으로 재탄생되고 전통적인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이 무형문화재에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홍보에 대한 예산 지원이 필요하고 새로운 무형문화재 지정의 진입장벽을 완화하는 제도적 정비도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무형문화재의 전승·보존과 전통문화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보존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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