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광장 최옥분 기자 |김철진 경기도의원은 지난 11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33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안산시 관산초등학교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관산초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등 36명이 참석해 본회의장과 경기마루를 견학했다. 의원 선서를 하고 ‘사이버 명예훼손죄 처벌 강화’, ‘욕설 사용 금지’등 자유발언과 ‘10세 미만 어린이 게임 금지’에 관한 안건발표, 토의, 표결 등 모의회의를 진행했다.
이어 학생들은 김 의원과 함께 도의원이 되기 위한 과정, 조례 제정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방법 등 도의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질문했다.
김 의원은 “앞으로의 경기도를 이끌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