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지난 22일 삼죽공감센터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활용해 각 마을의 한파 대비 상황을 살피기 위한 영상회의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구축된 온라인 전달체계(비대면 원격시스템)를 통해 이뤄졌으며, 해당 시스템은 삼죽공감센터와 각 마을 경로당을 양방향 영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날은 한파 쉼터로 운영 중인 각 마을 경로당과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이나 생활 속 어려움을 간단히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으며, 삼죽면 내 27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현장과의 거리감을 줄였다. 시는 이번 영상회의를 통해 면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이 각 마을과의 현안 공유 수단을 넘어 지속적인 소통 창구이자 한파 등 재난·재해 상황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한파 상황 속에서 각 마을의 어르신들의 안부를 신속하게 살피고 필요한 당부를 전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공감센터에 구축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1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해맞이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일대를 방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술과 담배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 요소에 대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선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활동이 청소년 보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재난 및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표창은 재난 및 대형 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 역량을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심사,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송탄보건소는 송탄소방서와 관계기관과 함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포함한 다양한 재난 대응 훈련에 참여하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 실전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지난 21일 평택역 3층 AK플라자 입구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고 23일 발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들어 처음 진행한 안전문화운동 활동으로, ‘안전점검의 날’홍보와 연계해 추진됐다. 특히, 3개 단체(평택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에서 30명이 참여해 평택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안전신문고, 시민안전보험, 화재 안전관리 안내문과 함께 한파 대비 홍보 물품(핫팩, 보온장갑)을 배부하고, 심폐소생술 실습 부스를 운영하는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계선 안전모니터봉사단 평택시지회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과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도시 평택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올해 첫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추진하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가 보유한 수소 인프라와 산업 기반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는 수소 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과 청정수소 산업 성장을 목표로, 국내 유일의 수전해 4종 성능평가와 6MW(메가와트)급 대용량 수전해 실증이 가능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지원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정수소 기술의 상용화와 기업의 재생 에너지 100(RE100, Renewable Energy 100%) 이행 지원,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가 수소경제 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사업 발굴 △지역 수소 산업 기본계획 수립과 이행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연구개발(R&D) 수요 발굴을 통한 산업 육성 기반 마련 △수소 산업 전문 연구기관 설립 및 육성 지원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2023년 12월 정부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 안성3동은 지난 22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상반기 안성3동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2026년 안성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안성3동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성3동 주민자치센터 민요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브리핑, 안성3동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 사항 검토 결과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효양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장이 올해부터 안성3동에서 개최되는 금석천 벚꽃축제 활성화 방안 ‘주민이 꽃피우는 봄, 금석천 벚꽃축제’ 를 발표하며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소통과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안성을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지난 22일 오전 10시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삼죽면 현안사항 ‘삼죽국사봉문화축제 활성화’를 주제로 ‘2026년 상반기 삼죽면 정책공감토크’를 열었다. 삼죽면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삼죽면 출신 뮤지컬 배우 양철진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정 설명과 삼죽면 현안 청취가 약 90분간 진행됐다. 주민들은 삼죽국사봉문화축제가 안성시 대표 체험형 힐링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프로그램의 다양화된 축제 콘텐츠 기획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주민·단체·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보강, 축제 브랜드 및 홍보지원, 유관부서 연계 등을 요청했다. 안성시는 주민 요청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는 관내 사찰 안성 청원사(주지 본각스님)의 대웅전이 23일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안성 청원사는 현재 남아있는 고려시대 유물인 부도와 청원사에서 발견돼 보물로 지정된 고려 충렬왕 6년(1280년)에 발원한 감지은니보살선계경(紺紙銀泥菩薩善戒經)과 고려 충숙왕 11년(1324년)에 사경한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주본(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을 바탕으로 고려시대 말 이전에 창건됐다고 추정된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은 조선 전기 건축물로 추정되고 있었으나, 과학적 수종 분석과 연륜연대 조사 결과 15세기 중엽에 건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면은 다포계, 배면은 출목익공계로 구성된 독특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고려시대 주심포계 공포에서 조선시대 이후 익공계 공포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건축사적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비슷한 시기의 건물 중에서는 보기 힘든 출목익공계 연봉 의장은 17세기 이후 장식 양식의 시원적 특징을 보여줘 예술적 가치와 중요성이 높다. 청원사 대웅전은 한국건축사에서 이러한 가치가 인정돼 보물 지정이 결정됐다. 안성시는 이번 승격을 계기로 안성 청원사 대웅전의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올해 ‘건축안전 맞춤 컨설팅 서비스(노후 마을회관 및 경로당 안전점검)’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축안전 맞춤 컨설팅 서비스는 관련 법령상 정기 점검 의무가 없어 정확한 실태 진단과 안전 취약 요소 파악에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 노후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점검 대상은 ‘건축물관리법’제15조에 따른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 대상 중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물 주요 부재의 구조적 균열과 변형 상태 △건축물 비구조체 결함 사항 △주변 축대, 옹벽, 담장 등의 안전상태 등이며, 점검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육안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을 희망하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안성시청 건축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다. 점검 후에는 건축물 관리자에게 점검 결과와 함께 보수·보강 등 개선 방안을 안내해 건축물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환경재단이 지난 22일 반석산에코스쿨에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실천을 위한 ‘에코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에코 서포터즈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넷-제로를 향해 도약하는 화성특례시의 행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올해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화성특례시의 다양한 환경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서포터즈는 각종 환경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환경 보호 활동을 주도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에코서포터즈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서포터즈의 주도적인 활동이 시민들의 참여로 이어져 화성시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오는 28일부터 2월13일까지 2026년 근거리 평생학습센터 ‘이루리’ 운영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의 유휴공간과 지역 기반 시설을 활용한 근거리 평생학습센터를 선정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으로는 관내 평생교육기관 및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총 35개소를 선정하며,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기관별로 37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 운영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비 집행 및 정산 등 보조금 관리 절차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 게시판 및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루리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이 이뤄질 수 있는 지역 기반 평생학습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2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산백합로타리클럽과 함께 2026년 첫 ‘행복동 찬찬찬’사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복동 찬찬찬’은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불균형 해소와 돌봄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신장2동의 대표적인 복지 특화사업이다. 이날 활동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참여했다. 특히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조리 봉사에 함께하는 한편, 떡과 귤, 홍삼사탕 꾸러미를 추가로 후원해 새해 첫 나눔의 의미를 더하며 지원 물품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곽미정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봉사는 로타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면서 “앞으로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견고한 민·관 협력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기에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연계가 원활히 이뤄질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로 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희정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최근 계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저소득층의 식료품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국내산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로, 2025년에는 임산부·아동·영유아가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나 2026년부터는 청년층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1인 가구 4만원 △2인 가구 6만5000원 △4인 가구 10만원 등으로 차등 지급된다. 바우처 카드는 오산시 내 농협 하나로마트와 편의점 등 지정된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전국 온라인 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구매 가능 품목은 국내산 과일·채소·육류·흰 우유·신선 달걀·잡곡·임산물 등 신선 식품 위주로 구성됐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이권재 시장은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의 신선 식품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국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참여자를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공모는 씨앗 단계, 줄기 단계, 열매 단계로 구분되며, 기획공모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마을네트워크, 다시 마을로 분야로 구분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5000만원으로, 약 42개 공동체에 대해 공모 유형에 따라 공동체당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3~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공모 유형별로 모임 인원 및 지원 대상에 차이가 있다. 공모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공동체는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화성특례시 시민협력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채민우 시민협력과장은 “이번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