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오산미니어처빌리지에서 ‘제1회 전국 미니어처 공모전’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작은 세계, 큰 울림: 당신의 세상을 보여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미니어처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참여형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는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자유 주제로, 순수 창작 미니어처 작품이라면 크기와 소재에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서류 및 사진 심사를 거쳐 선정된 50점에 대해 실물 작품 현장 전시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현장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총 상금은 10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3명(각 50만원) △인기상(현장투표 1위, 100만원) △입선(각 1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등이 수여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3일부터 ‘화성시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 병점지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병점·동탄권역은 인구 밀집도가 높고 상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온 지역으로, 이번 지소 개소를 통해 시민들의 금융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점지소는 화성특례시 병점구 떡전골로 60(효성해링턴플레이스 2층)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업무는 채무·재무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금융복지 교육 등이다. 신순정 복지정책과장은 “병점지소 운영을 통해 권역 내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금융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관련 절차에 따라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는 향남본소를 중심으로 지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상담 2633건을 진행했으며, 채무조정 및 복지 연계 320건을 지원했다. 약 587억원 규모의 채무조정이 관련 절차에 따라 이뤄졌으며, 금융복지 교육도 17회 운영됐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세무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정기신고 기간에 앞서 신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와 누락을 예방하고, 세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법인지방소득세 관련 법령 △유권해석 △안분율 제도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별 사업장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세액을 배분하는 안분율 제도 등 세무대리인이 실무에서 어려움을 겪는 법인지방소득세의 독자적인 제도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만세구청 세무1과에서 법인지방소득세를 담당하고 있는 이정민 주무관이 맡는다. 이 주무관은 ‘지방소득세 실무(삼일인포마인, 2026)’를 집필했으며,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법인지방소득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만세구청은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대상자와 추가 교육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4월 초 2차 설명회, 9월 초 3차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박재범 세무1과장은 “이번 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오는 6일부터 광역버스 서울01번 노선을 신동 지역까지 연장해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01번은 2023년 8월 서울시와의 협의를 거쳐 출근 시간대에 한정해 개통됐다. 이후 같은 해 하반기 관내 정류소 3곳을 추가하며 이용 편의를 확대했으며, 2024년 6월에는 퇴근 시간대 운행을 신설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운행 확대 요청을 해소했다. 지난 2023년 7월 동탄9동 분동 이후 신주거문화타운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신동 지역의 광역교통 수요도 빠르게 증가했다. 시는 서울시와 다섯 차례에 걸쳐 노선 연장을 협의한 끝에 기존 목동까지 운행하던 노선을 신동까지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 출근 노선은 동탄9동행정복지센터(신동)에서 출발해 △한신더휴 △베라체아파트 △예솔초·호반2차·대원2차 △신안2차.반도4차 이주택지·상록·경남아파트 △동원·다원중 △매헌시민의숲·양재꽃시장 △양재역·서초문화예술회관 △신분당선강남역을 거쳐 지하철2호선 강남역까지 운행한다. 퇴근 노선은 서초구 신논현역·유화빌딩에서 출발해 △신분당선강남역 △양재역·서초문화예술회관 △매헌시민의숲·양재꽃시장 △동원·다원중 △상록·경남아파트·이주택지 △반도4차·동탄4동행정복지센터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3일 매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 척사(윷놀이) 대회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노도희 선수가 참석해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한 노 선수의 금메달 쾌거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노 선수의 성장 과정과 가족의 헌신이 재조명되며 현장에 모인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매송면 어천리는 노 선수가 쇼트트랙에 입문한 이후 약 20년간 곁을 지켜온 외조부모가 거주하는 곳이다. 노 선수는 척추골절과 디스크 등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31세의 나이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 과정에서 외조부모의 변함없는 지지와 보살핌이 큰 힘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감동을 더했다. 노 선수는 올림픽의 영광을 안고 외조부모가 있는 매송면을 가장 먼저 찾아 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번 방문은 효행구라는 명칭에 담긴 ‘효(孝)’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조부모의 헌신과 손녀의 의지가 어우러진 이야기는 척사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깊은 연대감과 지역에 대한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서부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의’ 등급으로 확인된 시설물의 결함 사항은 즉시 보수를 완료하거나, 지속적인 추적 관찰과 예산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오산시 주요 시설물의 현황과 점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국가 차원의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전문가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고강도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교량과 터널 등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첨단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도시공사가 함백산추모공원 봉안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봉안시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내 봉안담을 설치하고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함백산추모공원 봉안담은 벽과 담의 형태로 조성된 봉안시설로, 증가하는 안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장로 18기와 함께 실내 봉안당 3만270기, 자연장지(수목장·자연장) 1만6455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화성시를 비롯한 부천시·안산시·안양시·시흥시·광명시·군포시 등 7개 지자체가 공동 이용하고 있다. HU공사는 제1봉안담 개인단 4568기를 2월 중 완공했으며, 3월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어 6월까지 개인단 1267기와 부부단 1470기를 추가 설치해 7월1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제1봉안담은 사망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7개 공동 이용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봉안시설 사용료는 관내(화성시) 50만원, 관외(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시) 100만원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용인시가 오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3일부터 5월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주민의견사업’ 집중공모 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재정법‘과 ’용인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라 예산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제도다. 공모에는 용인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비 규모와 관계없이 제안이 가능하다. 공모 대상은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사업 △생활 불편 해소 사업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단순 민원 사업이나 타기관 소관 사업, 법령 및 예산편성 기준을 위반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제안은 시 주민e참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전자우편, 우편(용인시청 예산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6월 중 해당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친 뒤, 용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이 과정에서 시민 온라인투표 결과(30%)가 반영된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부서 검토를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되며, 예산 확정 이후에는 반영사업 추진 현황을 반기별로 점검해 지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직접 제안사업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제안사업 의제 발굴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주민제안서 작성 및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주민제안서 작성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17일 만세구청을 시작으로, 19일 효행구청, 24일 병점구청, 26일 동탄구청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2026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으로, 대안학교 입학생도 포함되며 입학일 기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보호자 1인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20만원이며, 화성지역화폐로 1회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3월3일부터 11월27일까지며, 지급 요건 확인 후 신청일 기준 다음 달 15일 또는 말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보호자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남양 루나포레아파트에 거주하는 동양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올해도 통학버스 운행을 지속 지원한다. 3일 시에 따르면 당초 해당 단지는 올해 새동초 개교에 따른 학군 조정으로 내년도 통학버스 운행 중단이 예고돼 학부모들의 우려가 컸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의한 끝에 통학버스 지원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시는 통학버스 지원 기준과 통학 환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생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통학로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 특히 학부모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동양초 통학버스의 지속 운영에 합의했다. 시는 이번 사례처럼 행정 기준에만 머무르지 않고, 학생 안전을 중심에 둔 적극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불편 도와드림 QR’집중 홍보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모바일 활용도가 높은 청년층의 특성을 반영해 생활 속 불편 신고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시는 3월 중 대학가와 청년 생활권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교내 게시판과 홈페이지, 전광판, 학생 커뮤니티 등을 통해 QR 접속 방법을 안내하고, 대학가 일대에 홍보 이미지를 배포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생활불편 도와드림 QR’은 불법광고물, 도로파손, 가로등 고장, 공유킥보드 방치 등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생활불편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는 이번 대학가 집중 홍보를 계기로 청년층의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공간 중심의 선제적 민원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4월1일까지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화성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24세 청년(2001년 1월2일생~2002년 1월1일생)으로, 경기도에서 최근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오는 4월20일부터 분기별 25만원, 연간 최대 100만원을 ‘희망화성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한편, 희망화성지역화폐는 사용항목 제한 없이 화성시 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경기도 전역 및 온라인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에 소재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월27일 복지관 지하 1층에서 ‘나래울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기존 나래울푸드마켓(그냥드림 사업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이용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으로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소식은 △‘그냥드림’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월경용품 기부 △테이프 커팅식 △사업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권칠승 국회의원, 박진영 경기도의원, 황운성 화성시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송혜자 블루웍스 대표, 김용주 농협은행 화성지부장, 나래울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시장은 축사에서 “따뜻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화성특례시민의 마음이 모여 완성된 공간”이라며 “다소 협소했던 공간을 새롭게 바꾸기 위해 힘써주신 시민, 나래울복지관, 농협 관계자 여러분과 기부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서는 여성 위생용품 기부 행사가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생리대 그냥드림’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생리대 비용 부담과 가격 인하·접근성 개선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2026 투자유치 설명회’를 오는 24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와 연계해 추진되며, 사전접수를 완료한 기업을 비롯해 산업단지 입주 의향 기업과 관내·외 전략산업 기업을 초청해 화성특례시의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산업단지 분양 홍보 및 개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유치 설명회는 오는 18일까지 QR코드를 통한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특례시의 우수 인프라 소개 △투자유치 인센티브 안내 △현재 분양 중인 3개 산업단지(송산그린시티 남측산단, H-테크노밸리, 화성우정국가산단) 분양 홍보 및 상담 △투자기업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지난해 설명회에는 5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으며, 약 95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