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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포커스]“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정치적 논리 아닌 ‘백지화’가 정답”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委, ‘2026년 장기총회’ 개최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9일 ‘2026년 제9차 정기총회’를 화성시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1부 △2025년 활동 밎 성과보고 △2026년 주요활동계획(안) △2026년 범대위 조직 현황 △결의 구호 제창 2부 △2025년 결산보고 △기타 사항 논의 및 폐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는 범대위 3대 활동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홍보활동 및 서명운동 확대를 추진키로 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화성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은 절대로 있을 수 없으며, 시민과 주민들에게 쓰여야 할(화옹호)장소를 다른 목적으로 쓰여서는 안된다”면서 “국방부에 강력히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를 위해 노력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다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환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은 “무안국제공항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앞으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백지화가 될때까지 시민들과 함께할 것이며, 한국마사회 화성 이전을 위해 정치권에서 적극 도와달라”고 말했다.

 

범대위는 △수원전투빙행장화성이전 반대 △경기도는 경기국제공항 건설후보지 △화옹지구 지정을 철회하라 △국방부는 수원군공항 예비후보지 화옹지구 지정을 철회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적극 반대의사를 표했다.

 

지난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각종 행사에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서명에 1만2297명이 참여했다.

 

한편,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특위는 의원 15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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