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군포시가 3월4일부터 5월15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사업 제안부터 편성까지 예산 全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도이다. 군포시민은 물론 관내 사업장 재직자 등도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일상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공익사업 △군포시민 누구나 참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사업 제안부터 편성까지 예산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도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성남시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63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5월11일부터 8월19일까지 약 4개월간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4개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시급 1만320원을 적용해 하루 5만1600원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로 하루 3만960원을 지급받는다. 이와 함께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연령 기준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적용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 중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가구 소득,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하고, 4월23일 시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지를 통해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경기도말산업협회 김기천 회장과 만나 경마공원 유치와 지역 상생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만남은 형식적인 간담회를 넘어 말산업이 화성 서부권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 검토와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김기천 회장은 “말산업은 단순한 레저 산업이 아니라 관광·일자리·지역 브랜드를 함께 키우는 복합 산업”이라며 “인프라와 주민 상생이 함께 간다면 화성은 수도권 말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경마공원 유치는 단순한 시설 유치가 아니라 도시 구조와 생활권을 재편하는 정책 과제”라며 구체적인 실행 구상을 제시했다. 진 예비후보는 화옹지구 경마공원 유치와 연계해 남양읍(화성시청)–화옹-조암-향남지구를 연결하는 서부권 경전철 단계별 신설 구상을 공식화했다. 진 예비후보는 “접근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어떤 대형 프로젝트도 지역경제에 온전히 기여하기 어렵다”면서 “경마공원을 고립된 목적지가 아니라 서부권 행정 중심과 향남 주거벨트를 잇는 생활 교통축으로 설계하겠다”고 말했했다. 진 예비후보는 이날 논의에서 화옹지구를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송옥주 국회의원이 주택공급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과천 경마장 이전을 말산업 선진화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3일 밝혔다. 3일 송옥주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주택 가격안정 정책에 부응하면서도 국내 말산업의 백년대계를 위해 마사회 이전을 예산, 제도, 정책 면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과천 경마장 이전 대상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쟁점화하고 있는 와중에, 한국마사회가 3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이전 비용 조달방안도 뜨거운 감자로 등장하고 있다. 이에따라 관련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 정책 지원 등이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송 의원은 주택가격 안정을 위한 핵심대책 중 하나인 서울 강남을 대체할 수 있는 주택단지 개발을 지원하고, 한국 말 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확대 구축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26일 취임한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과의 11일 송 의원과 면담을 갖고 “지난해 3월 세계 최고 경마대회인 두바이 월드컵 카니발에서 우리 경주마인‘글로벌히트’가 3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면서 “국내 말산업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고 있음에도 국민 인식은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의회가 지난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참석해 독립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화성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식전 전시 라운딩과 테이프 컷팅 △국민의례 △3·1절 기념 영상 상영,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 무용극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관 로비에는 전시는 나정태 작가의 태극기 작품 8점 등 28일까지 운영되며,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민 참여형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배정수 의장은 “3·1운동은 스스로를 역사의 주인으로 세운 시민의 선언”이라면서 “그 정신을 기억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다음 세대가 제대로 배우고 잇도록 계승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남촌동 복합청사가 지난 27일 개청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청식에는 오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했으며, 남촌동 통기타강습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이 이어져 개청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주민 생활권에서 행정·가족지원·독서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거점 운영을 시작했다. 남촌동 복합청사는 기존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족센터, 청학도서관이 한곳에 자리 잡은 시설이다. 특히,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와 청학도서관은 35년간 사용해 온 기존 청사에서 이전하면서, 공간 협소와 시설 노후화로 제기돼 온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을 맞이하게 됐다. 복합청사는 부지면적 약 1만7000㎡, 연면적 약 700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두 개의 독립된 동을 복도로 연결해 기능별 공간은 분리하되 이용 동선은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행정복지센터동에는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족센터가 입주했다. 행정복지센터는 1층 민원실, 2층 강의실·다목적회의실, 3층 예비군 동대와 주민자치센터로 구성됐다. 가족센터는 1층 공동육아나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2월28일 오산천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달빛에 소원을 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오산천 일대에 활기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LED 쥐불놀이, 연 만들기, 소원지 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 민속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줄타기 공연과 연날리기보존회의 긴 연날리기 시연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풍물놀이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직접 작성한 소원지를 달집에 달아 태우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권재 시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전통적인 세시풍속”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많은 시민이 방문한 가운데 안전요원 배치와 차량 통제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질서 있게 진행됐으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후손, 시민, 내빈 등이 참석해 1919년 3월1일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 3·1운동 정신의 계승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특히, 오산 지역에서는 3·1운동 당시 ‘오산 8의사’를 중심으로 오매장터(현 오색시장)와 성호초등학교 일대에서 만세운동이 전개된 바 있어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도 함께 조명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강조하며,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데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갈 필요성을 언급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지난달 27일 2027년도 정부예산 편성에 대비해 직원 대상 국비 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예산 편성 구조와 단계별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앙부처 예산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광주광역시에서 국비 관련 업무를 수행한 김양수 서기관이 맡았으며, 주요 사업 부서 팀장과 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정부 예산편성 과정 및 단계별 대응 절차 △신규 사업 추진 시 사전 준비 사항 △정부예산 신청과 심의 대응 방법 등 국비 확보 전 과정을 다루는 실무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부예산 편성 체계 전반에 대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고,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함께 도모했다. 심연보 예산재정과장은 “이번 교육이 국비 확보 과정 전반에 대한 인식과 전략적 대응 능력을 높이는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중앙정부 예산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2026년 국비 반영률 93.5%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도에는 올해 대비 20% 상향된 국비 1조1000억원 확보를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의회가 지난 2월27일 안동시청에서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해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택시의회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하여 정장선 평택시장 등 평택시 대표단이 참석하고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권기창 안동시장 등 안동시 대표단이 함께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교환 △지역 농특산품 판로 개척 및 로컬푸드 교류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해 문화·관광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평택시의회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은 “평택은 서해안의 관문이자 국제교류의 중심 도시이고, 안동은 깊은 전통과 유교 문화가 뿌리내린 선비문화의 본고장”이라며 “서로 다른 강점과 매력을 지닌 두 도시가 손을 맞잡는 의미는 매우 크다”고 밝혔다.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평택시와의 자매결연은 전통과 산업이 만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라면서 “문화·관광은 물론 농업과 경제 분야까지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난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수변 생태공간 조성과 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 우수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시흥 갯골생태공원과 해양생태과학관, 서울 목동 재난체험관을 방문했다. 오성누리광장과 창내습지 생태복원지 등 주요 친수공간과 공원을 연계한 수변 생태축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의 운영 체계와 시민 대상 재난 대응 교육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비교견학에는 류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유승영·김승겸·김순이 위원이 참여했다. 1일차인 25일에는 시흥 갯골생태공원에서는 염생식물 군락 보전 현황과 생태 탐방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생태 보전과 시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공원 관리 방안을 시찰했다. 이어 해양생태과학관을 방문해 해양 생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평택항과 평택호 수변 자원을 활용한 해양·수변 생태교육 콘텐츠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2일차인 26일에는 서울 목동 재난체험관의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 홍보관을 찾아 조성 배경과 운영 체계를 청취하고, 집중호우시 도심 침수 예방 시스템을 둘러봤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1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강당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윤대성 광복회 화성시지회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3·1절 기념 영상 상영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1절 기념 무용극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3·1절 기념 무용극에서는 서울예술대학교 무용과 학생들이 ‘그날을 위하여’를 선보이며 민중의 용기와 연대의 정신을 표현했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태극기 틈새 전시가 열려 독립운동 정신을 상징하는 다양한 형태의 태극기가 소개되었다. 또한, 기획전시실에는 △태극기 포일아트 머리띠 △태극기 바람개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교육실에서는 △만세도장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돼 나만의 수제 도장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민족의 자주 의지를 되새겼다. 시 관계자는 “3·1운동은 국민이 스스로 역사의 주체임을 선언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며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상공회의소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전국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화성상의는 지난 2월27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세구 토성로 14 에 위치한 본회에서 소공인 지원 기반 확립을 위한 ‘(사)한국소공인협회 전국 지부장 회의 및 경기남부지부 개소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공인의 경영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전국 각 지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화성상의 주도로 마련됐다. 화성상의 안상교 회장은 “화성은 수많은 소공인과 중소기업이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역동적인 도시”라면서 “이번 경기남부지부 개소를 기점으로 소공인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 혁신 지원과 상생 협력 모델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상의는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인 소공인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미래를 향한 연대와 희망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이 화성시와 화성산업진흥원에서 운용 중인 화성시 창업투자펀드의 투자를 원하는 기업을 위해‘화성시 창업투자펀드 투자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화성시 창업투자펀드’는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우수기업 지역 유치를 위해 구축된 펀드로, 현재 총 2427억원의 규모로 운용 중이며 화성시 기업에게 투자한 자금을 다시 화성시 기업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창업투자펀드 투자상담창구’는 해당 펀드의 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의 투자 상담을 지원한다. 투자 집행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에 IR 자료를 제출한 뒤, 적격 심사 및 VC의 서류·대면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단계별 검증을 통해 투자 타당성을 높이고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자 했다. 신청 대상은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 이상이 화성시에 소재한 창업기업으로, 관외 기업도 투자 후 1년 이내 화성시 이전 계획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대내외 투자 환경 변화로 초기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투자상담 창구 운영을 통해 관내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고, 유망 기업이 화성특례시에 안정적으로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용인시가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의 창단을 기념하는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내달 1일 용인FC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경전철 삼가역 1번 출구 주변에 4개의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 명예도로 지정과 명판 설치는 새롭게 출범한 ‘용인FC’ 시작을 알리고, 시민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명예도로명은 법정 도로명 주소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축구 도시로 발돋움하는 용인특례시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