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상공회의소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전국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화성상의는 지난 2월27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세구 토성로 14 에 위치한 본회에서 소공인 지원 기반 확립을 위한 ‘(사)한국소공인협회 전국 지부장 회의 및 경기남부지부 개소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공인의 경영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전국 각 지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화성상의 주도로 마련됐다.
화성상의 안상교 회장은 “화성은 수많은 소공인과 중소기업이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역동적인 도시”라면서 “이번 경기남부지부 개소를 기점으로 소공인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 혁신 지원과 상생 협력 모델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상의는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인 소공인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미래를 향한 연대와 희망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