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광야를 달리는 붉은 말의 뜨거운 생명력과 용기가 새해,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6년은 반등과 도약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새로운 기회를 향해 도민 삶을 지키는 길 위에 더욱, 책임 있게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남은 과제를 책임 있게 정리하고, 다음 의회가 더 단단한 토대에서 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의 힘찬 기운이 도민 여러분의 삶과 경기도의 미래에 따뜻한 희망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