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이천시는 지난 2일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시는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며,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 산업 벨트’를 조성해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읍면 지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