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산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청년취업 면접복장 무료대여’ 사업을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취업 면접복장 무료대여’ 사업은 지난해 당초 지원 계획(772회)을 상회 하는 1066회 이용되며, 구직 청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시는 올해 1463회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18~39세 면접을 앞둔 청년이다. 지원 내용은 남녀 상·하복 정장, 와이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 정장 일체를 대여할 수 있다. 이용 횟수는 1인당 연 3회까지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4일이다.
서비스 신청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경제/일자리→일자리(취업)정보→청년취업 면접복장 무료대여’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