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지난 21일 원익재 센터 소장의 농정시책 강의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28일까지 총 12과목을 진행하며, 오전 교육은 9시 30분, 오후 교육은 1시 30분부터 각 2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22일 △벼 △잡곡, 23일 △미생물 △한우, 26일 △고추 △양파, 27일 △대추 △포도, 28일 △로컬푸드 △배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올해 교육은 재배기술과 더불어 중대재해처벌법과 농업e지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춘 부교육을 추진 중이며, 교육생의 편의를 위해 안성시 평생학습관 분산 교육, 주차 근무요원 배치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이상기상 등 환경 변화에 따른 재배 여건 및 농업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올 해 실용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기술 등 다양한 정보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