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성시지부는 지난 21일 신년을 맞아 노사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노사협력 주요 사안 및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 근무 여건 개선·복지 증진 의견을 청취하며 상호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안성시는 노조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 노조는 시정의 중요한 동반자”라면서 “지속적 소통으로 안정적 근무환경을 만들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함은규 지부장은 “노사 간 열린 대화로 상호 이해를 넓힌 뜻깊은 자리”라면서 “협력적 노사관계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는 정례적 노사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신뢰를 강화하고 상생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