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오는 2월5일까지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혓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업인의 경우 최대 6000만원, 법인은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되며, 시설자금은 농업인은 최대 3억원, 법인은 최대 5억원까지 지원된다. 지원금리는 연 1%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에 주소를 두고 도내 사업장에서 1년 이상 농축수산업에 종사한 농어업경영체로, 신청기간 내에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인건비와 농자재비 상승, 농업 생산기반 현대화 등으로 경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이 농가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