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지난 10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건강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와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안성시장, 정경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직무대행, 임선희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장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은 안성시와 안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종사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한편, 올해 건강검진비 지원 신청은 오는 13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