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1일 본회의장에서 ‘제4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조례안과 동의안, 계획안 등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2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가 진행되며, 4월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중소기업 지원, 재정사업 관리, 인공지능 및 로봇산업 진흥, 복지시설 운영, 환경·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으로, 실질적인 정책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