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민·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추진 방향과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민·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결의문 선서를 통해 제6기 계획 수립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선미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해 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체계와 영역별 추진단의 역할, 향후 일정 등을 중심으로 착수보고를 진행했다.
시는 그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며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제6기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