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일상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플랫폼 정신건강 인공지능(AI) 키오스크 운영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전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정신건강 자가 진단 시스템으로 익명이 보장되며 △자가 진단검사(불안, 스트레스, 번아웃증후군 등) △AI 고민 상담 △심리상담 대화 등 여러 기능을 탑재해 대면 상담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에게 비대면 상담의 기회를 제공, 시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정신건강 AI 키오스크는 정신건강 캠페인에 활용되거나, 관내 학교와 기업체로 대여 운영되고 있으며, 기관별 최대 2주간 이용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해당되면 개인정보 동의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의 상담이 연계돼 필요시 정신건강 전문 요원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