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석호현 국민의힘 국민소통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2026년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석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보수정당인 새누리당부터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정당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10년 넘게 화성을 지켜온 인물이다.
석 예비후보는 “정당의 이름은 바뀌었지만 시민과의 약속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면서 “끝까지 지역을 지켜온 책임감으로 이번 선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석 예비후보는 현재 화성시의 구조적 문제를 교통 인프라 부족, 권역 간 발전 속도 차이, 시민 체감도가 낮은 행정으로 짚었다.
그는 △교통 혁신 △권역별 균형 발전 △시민 체감형 생활행정 △생애주기 맞춤 정책을 시정의 4대 축으로 제시했다.
석 예비후보는 “지난 10여 년 동안 실패도 있었지만 단한 번도 지역을 떠난 적은 없다”면서 “앞으로도 고난과 역경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