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운동전문가에 의한 ‘기초체력 측정’과 ‘균형 능력 검사’를 통해 개인 맞춤형 운동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기초체력 측정’ 프로그램은 20~60세 평택시민 중 비만도(BMI) 23㎏/㎡ 이상을 대상으로 △심폐지구력 △평형성·민첩성 △악력 △유연성 △근지구력 등 5가지 기초체력을 측정한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운동 상담이 진행되며, 연중 매주 월~목요일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균형 능력 검사’는 55세 이상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7가지 검사를 통해 감각계와 신경계, 통합 균형 능력을 분석해 낙상 위험도를 평가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균형 강화 훈련 게임 등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연중 매주 월~금요일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개인별 체력 상태와 균형 능력을 측정해 건강 위험 요인을 개선할 수 있는 측정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