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용인시가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과 전문가 현장 지도다. 특히,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멘토단’의 현장 지도로 도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4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월30일 오후 6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