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단장 정운길)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안성 아양 LH 5단지 사회적기업 공간에서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안성시 사회연대경제의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고, 참여한 많은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2026년을 민관이 협업하여 함께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안성시 사회연대경제의 주요 사업으로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상반기중에 계획돼 있다.
또 사회적경제 지역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를 중심으로 사회적처방이라는 통합돌봄 신규 모델을 발굴하는 새로운 사업도 진행하고, 지역 자산화구축,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등도 하반기에 계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에는 현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비자생협 등 146개 기업이 활발하게 운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