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3월 한 달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3월은 신학기 시작과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미세먼지 노출 위험이 가장 큰 시기다. 이에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분야 10개 중점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등 저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