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봄 개학 대비 학교 주변 식중독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와 학원 주변의 문방구와 분식점 등 500여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전수 지도점검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식품 위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특히, 무인 식품 판매점의 경우 이미 배부한 ‘영업자 자율관리 위생점검표’ 이행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주요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판매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냉동·냉장제품 등의 보관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실시 여부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