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4일 택시운수종사자 격려 간담회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전 간담회는 겨울철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힘써온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주요 택시승강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역환승센터 택시승강장을 시작으로 오산우체국과 궐리사 일원 등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시민들의 발이 되어준 택시 기사들을 격려하고, 야간운행 등 취약시간대 운행에 대한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택시 표시등 교체 관련 의견 △법인택시 처우 개선 △택시승강장 환경 개선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