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농촌지도사업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지난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선정자 68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강당에서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평택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슈퍼오닝생산단지시범사업’ 및 ‘지역거점 국내육성 약용작물 전문생산단지 조성’ 등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총 37종(68개소) 약 100억원(자부담 포함) 규모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교육은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 추진 요령과 보조금 집행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과 보탬e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보조금 집행 요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