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윤경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진보당, 고색·금곡·오목천·평동·호매실)은 5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수지구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당수복합문화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윤경선 의원은 “당수지구는 향후 3만명 이상이 거주할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생활 인프라는 여전히 거북이걸음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수원시정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권선구에는 실내체육관이 단 한 곳도 없고 수영장도 시 전체 6개 중 1개에 불과해 지역 간 생활 인프라 불균형이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당수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명확한 재원 확보 방안 마련 △단계별 추진 일정 및 구체적인 사업 계획 공개 △실질적인 건립 절차의 조속한 착수를 수원시에 강력히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