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3월 말 모집 예정인 신중년 일자리 확대 위한 고용지원사업 추진한다.
8일 시에 따르면 ‘2026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인당 최대 360만원 고용장려금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5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신중년 1인당 최대 36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5년 7월1일 이후 해당 연령의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이다. 신청 시점부터 채용장려금 지급까지 고용이 지속되어야 하며, 기업의 본사·지점·공장·사무소 등이 모두 화성시 관내에 소재해야 한다.
세부 신청 요건과 절차는 3월 말 예정된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과 관련해 모집공고는 3월 말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