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이찬용)는 9일 제399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열고 조례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도시미래 안건 심사 결과,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 조례안’, ‘수원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등록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조례안’이 원안가결됐으며, 권기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수돗물 안심확인 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
수원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의 이번 조례안은 △시민 생활환경 보호 및 안전 강화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인공지능(AI) 시대 대응이라는 특성을 갖는다.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