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오는 4월29일부터 10월28일까지 전수교육관 활성화 지원사업 ‘무동이의 평택농악 대탐험’을 평택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매주 수요일, 1일 2회차 총 38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지원사업은 개관을 앞둔 평택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의 입주 종목인 평택시 무형유산(평택농악, 서각장, 자수장 등)을 직접 마주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농악과 함께하는 신비한 우주 속 무형유산 탐험’ 개념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으며, 넓어진 전수교육관 공간을 활용해 참여자들의 몰입도와 흥미를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평택 무형유산 전시 관람 △몸풀기 체조 △평택농악 공연 관람 △평택농악 체험(공연 의상·버나 돌리기 체험) △평택농악 악기 체험 △농기 칠하기 △단체 사진 촬영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