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이 화성시 유망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신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2026년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상반기 참여기업을 오는 5월29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홍보물·디자인 제작 △디지털 광고 △오프라인 광고 △전시·박람회 참가 등 4개 분야의 마케팅 비용을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 별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은 최대 2가지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마케팅 활동을 먼저 수행한 뒤 사업에 선정될 경우 사후 정산 방식으로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정량평가를 통해 상반기에는 약 5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11월1일부터 2026년 5월 29일까지 수행한 마케팅 활동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