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과 수원대학교가 협력해 화성시 창업기업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하는 ‘2026년 WoW! makers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WoW! makers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은 초기 창업기업의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역 대학이 보유한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수혜기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대학 전문 인력이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공정을 밀착 지원 받아 완성도 높은 시제품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다.
화성시 소재의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4월17일까지 모집하며, 총 10개사를 선정해 △재료비 △위탁 가공비 △설계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작년에는 총 10개사를 지원해 신규창업 2건, 지식재산권 3건 등의 성과를 거두며 창업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