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 세교동이 지난 3월30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기관장, 단체장,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복지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해 줬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새롭게 문을 연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5049㎡,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영주차장, 민원실, 복지상담실, 문화강좌실, 대회의실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개청을 기점으로 기존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