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주관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통계조사요원 8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의 고용과 생산 구조를 파악해 주요 경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5년 주기(끝자리 연도 1, 6)의 대규모 국책 통계조사다.
접수는 4월7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며, 모집은 총 80명이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동안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이며, 경제통계통합조사 등 통계 조사 유경험자(무경험자도 지원 가능)자다.
응시 희망자는 응시원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4월6일부터 안성시청 홈페이지([안성소식]→[시정정보]→[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