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가족의 장애수용 과정을 기록한 에세이 ‘함께라서 가능했던 변화’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가족이 장애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해 온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장애인가족이 겪는 현실과 변화의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장애인가족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도서를 기획했다.
‘함께라서 가능했던 변화’는 화성시 공공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며, 화성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대여해 읽을 수 있다.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