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정명근 現 화성시장이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2일 오후 공고를 통해 화성특례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정명근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실시됐으며, 정명근 후보는 함께 경쟁한 진석범, 김경희 후보를 제치고 과반 이상 득표를 기록하며 결선 투표 없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정 시장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적인 시정 운영 능력을 당원과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특히, 화성시가 ‘특례시’로 승격된 이후 치러지는 첫 시장 선거인 만큼 이번 경선 승리는 정 후보가 구상해 온 특례시 완성 과업에 탄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