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농작업으로 인한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원 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51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농업인 109명이다.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특수건강검진 비용의 90%(약 19만8000원)을 지원받는다. 검진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덕산병원에서 진행되며,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골절·낙상 위험, 농약 노출 관련 검사, 폐기능 검사 등 농작업 환경과 관련된 건강검진 항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전문의 상담과 예방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사업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오산시청 도시농업과 방문 신청 또는 스마트폰 ‘농업e지’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에 대해 3월11일부터 31일까지 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19세 이상 저소득층) △디지털 교육 수요자(30세 이상, 저소득층 우선) 40명 △장애인(저소득층 우선) 36명 △노인(65세 이상, 저소득층 우선) 34명 등이며,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 모집은 4월 중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는 개인의 여건과 관심에 따라 자율적으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35만원 상당의 교육포인트를 지원받게 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6년 1분기 신청은 오는 4월1일까지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했거나, 과거 경기도 거주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면서 현재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이다. 해당 연령은 지난 2001년 1월2일부터 2002년 1월1일 사이 출생자가 해당된다. 지난 분기 신청 시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되지만, 개인정보 등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에 대한 요건 심사를 거쳐 적격자로 확인될 경우 4월20일부터 오산시 지역화폐인 ‘오색전’으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제3회 아동복지심의위원회·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난 5일 공공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연장 여부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2026년 공공중심 아동학대·보호체계 종합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연장 여부를 심의했다. 이를 통해 아동이 안정적인 보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이어 진행된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대 여부와 사례 판단을 심의하고, 피해아동 보호계획과 앞으로 사례관리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보호조치를 결정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맞춤형 보호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봄철 초미세먼지 저감 위한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봄철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초미세먼지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관내 버스 차고지 가운데 오산교통을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산교통은 광역 및 시내버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로 현재 친환경버스 82대와 경유버스 15대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시는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은 봄철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대응 대책의 하나로, 총력대응 기간 동안 관련 부서와 협력해 분야별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오산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속 추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6일부터 30일까지 수도권과 중부권 최대 현안 사업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서울 잠실~성남~광주~용인~안성~진천~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연장 134㎞, 총사업비 약 9조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민자 적격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하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민자 적격성조사가 통과될 경우 다음 단계인 제3자 제안공고 및 협상,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 승인 고시가 이루어지며, 2030년 하반기에 착공 예정이다. 서명운동과 관련해 시는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사전 검토를 거쳤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 추진한다. 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청 및 기관, 각 읍·면·동의 행정복지센터, 행사장 등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동신 일반산업단지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투자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철도망 확충과 산업단지 개발은 안성시 장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반도체 첨단소자 공정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나노기술원(KANC)은 관내 반도체·첨단소자 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반도체 첨단소자 공정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5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자체 연구 장비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기술개발과 실증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나노기술원의 첨단 시험장을 활용한 공정개발 및 정밀 분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상용화 가능성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택시에 공장 등록이 돼 있는 반도체·첨단소자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 이번 사업은 △소자·공정 실증화(유형1) △정밀 특성평가 및 신뢰성 분석(유형2)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사업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전문가 평가를 거쳐 3월 중 참여기업을 선정한 뒤 4월 협약 체결과 함께 본격적인 과제 수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평택시는 반도체와 첨단소자 산업은 기술 경쟁력 확보가 곧 기업 생존력과 직결되는 분야오로, 한국나노기술원의 첨단 연구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기업의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시에 따르면 세교2 중흥에듀파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는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경로당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경로당 기자재 지원 △경로당 양곡 지원 △경로당 프로그램비 지원 △경로당 사회활동비 및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 지원 △경로당 노인복지신문 보급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지원한다. 6일 시에 따르면 경로당 68개소 순차 방문해 보건 상담 및 물품 지원 병행하기로 했다. 만세구 향남읍은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보건 상담과 복지 안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간호직 공무원이 동행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방문을 안내하는 등 기초 건강 점검을 지원하고 있다. 향남읍은 관내 경로당 68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2개소를 방문했다. 각 경로당에는 쌀 5포씩을 지원해 총 340포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제1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회의를 지난 5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9개 읍면동 민간위원장 참석해 제6기 대표 민간위원장 선출 및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단위에서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통합적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민간위원장 선출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출 결과 남기능 민간위원장(현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 만세구보건소가 새 학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했다. 6일 만세구보건소에 따르면 새 학기를 맞아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등 집단생활 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전파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 안내 및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최근 인플루엔자와 수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학령기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B형 인플루엔자는 고열, 인후통,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밀폐된 공간에서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권장 일정에 따른 백신 접종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기침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실내 주기적 환기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생시 마스크 착용 및 등교·등원 자제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특히,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고, 해열 후 일정 기간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만세구보건소는 관내 의료기관에 인플루엔자 및 수두 등 호흡기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AI시민리더 양성 교육’ 설명회를 오는 9일 3시 병점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AI시민리더’ 양성 과정의 운영 체계와 교육 내용,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아울러 강사 인증 절차와 활동 지원 계획에 대한 상세 설명과 질의응답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8일까지다. ‘AI시민리더’는 AI 시민교육과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인증 평가를 통과한 시민으로, 지역 내 학교·기업·구청 등에서 AI 강사로 활동하며 시민 중심의 AI 활용 확산을 이끄는 교육 리더를 의미한다. 교육 참여를 넘어 시민이 직접 지역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기초교육 과정, 기본 교육 과정, 심화 양성 과정, 기업 교육 과정, 학교 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강의 기획안 제출과 시연 평가 등 종합적인 인증 절차를 통과한 시민에게는 ‘화성특례시 AI시민리더(강사)’ 인증서가 발급되며, 현장 교육에 우선 연계될 예정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 자살예방센터가 자살예방 네이밍 공모전 ‘마음온’에서 최우수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8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네이밍 공모전’에 총 174점의 작품이 출품, 심사를 거쳐 5개 수상작을 선정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모전을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자살예방 핫라인 운영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해 시민참여형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작은 △최우수(1명)‘마음온(ON)’ △우수(1명)‘화성 마음톡’ △장려(3명)‘화성 생명ON’,‘이어요(Ear-요)’,‘화성 라이프온(Life-ON)’이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마음온(ON)’은 앞으로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명칭과 함께 보조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청소비를 최대 70만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시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음식점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다. 다만, 차·커피·음료 등을 주로 판매하는 업소는 제외되며, 선착순으로 60개소를 모집한다. 이와 함께 위생등급 유효기간이 4개월 미만으로 남은 업소는 연장 신청을 먼저 해야 하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화성시청 방문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성남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장산과 불곡산 일대 산책로에 ‘범죄예방 서비스’를 6일부터 도입한다. 이번 서비스는 야간이나 인적이 드문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성남도시정보통합센터 관제와 연계해 위급 상황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 시민들은 산책로 입구에서 스마트폰으로 '산책로 범죄예방 서비스' 큐알(QR)코드를 인식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위급 상황 시 긴급신고를 하면 성남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제센터로 현재 위치와 영상이 전송되며, 필요시 음성 대화와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다. 관제센터는 접수된 상황을 즉시 확인하고 분석한 뒤 경찰 및 소방과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해당 서비스는 24시간 365일 상시 운영된다. 서비스 대상 지역은 시민 이용률이 높은 영장산과 불곡산 일대 산책로로, 평소 산책과 등산객이 많아 안전관리 수요가 높은 대표적인 생활형 등산로다. 시는 2월 중순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한 후 시험 운영을 거쳐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